네이버웹툰이 문화체육관광부, 인터폴, 북아프리카 현지 법집행기관과의 국제공조를 통해 연간 방문 수 1억 3,000만 회 이상의 해외 불법 웹툰 유통 사이트 3곳을 폐쇄하고 운영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네이버웹툰의 전담 조직인 '안티 파이러시'가 단속 회피 정황 및 증빙 자료를 수집해 수사기관에 제공하면서 사법 절차가 진행 중이다. 네이버웹툰은 앞으로 우회 유통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차단 기술인 '툰레이더'를 활용해 사전 차단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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