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과 청소년을 표적으로 삼는 사이버 범죄 집단 'The Com'의 회원인 저스틴 스와들이 전 세계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한 협박 및 성착취 혐의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영국 국립범죄청(NCA)은 스와들이 13세에서 17세 사이의 여성 피해자 117명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사진 유포 등을 협박하고 자해 및 성적 행위를 강요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압수된 기기에서 3세부터 17세 아동의 성학대물과 자해 흔적이 담긴 이미지 다수가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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