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보고시원(ICO)은 2024년에 발생한 두 건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런던 대도시경찰청(MPS)에 시정명령과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첫 번째 사고에서 경찰은 스토킹 피해자와 주변인의 변경된 전화번호 및 주소가 담긴 문서를 가해자에게 마스킹 처리 없이 그대로 전달했습니다. 두 번째 사고에서는 허니트랩 공작 피해를 입은 의회 관계자 18명에게 이메일을 발송하면서 숨은참조(BCC) 대신 참조(CC)를 사용해 이메일 주소를 노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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