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 연구원들이 딥시크(DeepSeek) AI 모델을 사용하여 개발된 새로운 브라우저 기반 랜섬웨어인 '인페르노그래버(InfernoGrabber) v9.0'을 발견했습니다. 이 랜섬웨어는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기기 모두에서 작동하며, 사용자를 속여 디스코드 토큰, 신용카드 정보, 암호화폐 시드 문구 등을 탈취하고 웹캠 및 마이크 접근 권한을 훔칩니다. 또한, 비트코인을 요구하는 랜섬 화면을 표시하며, 이는 AI가 이론적인 브라우저 랜섬웨어 위험을 실제 공격으로 전환시킨 첫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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