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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언, AI 보안 분석 고도화…침투테스트 자동화 활용 가능성 검토
데일리시큐 - 전체기사 2026. 9. 28. 16:10

인스피언은 자사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플랫폼 '비즈인사이더 엑스콘 4.0'과 통합보안관리 플랫폼 '비즈인사이더 SIEM'의 AI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또한 공격자 관점에서 취약점을 사전에 파악하는 AI 기반 침투테스트 자동화 및 침해·공격 시뮬레이션(BAS) 기술의 기업 적용 가능성을 연구 및 검토 중이다. 최정규 대표는 사이버 공격의 자동화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보안검증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회사는 향후 양자내성암호 등 차세대 보안기술의 적용도 검토할 계획이다.

정보공개 문서 속 개인정보, AI가 먼저 가리고 사람이 검수한다
데일리시큐 - 전체기사 2026. 9. 28. 16:06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시 개인정보 누락 위험과 수작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엘세븐시큐리티가 인공지능(AI) 기반의 'AI Masking'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솔루션은 문서 및 압축파일 내부는 물론 광학문자인식(OCR)을 통해 이미지 속 개인정보와 사진, 도장 등을 찾아내어 AI가 먼저 마스킹할 부분을 표시한다. 이후 담당자가 결과를 검수하고 보정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시스템 도입이 어려운 기관을 위한 대행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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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위-통신3사 CEO 간담회
전자신문 - SW/보안 2026. 9. 28. 16:04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통신3사 CEO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3사 대표들은 '국민이 신뢰하는 AI디지털 사회를 위한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트러스트404’ 29일 결선, 디지털자산 탈취 막을 기술 겨룬다
데일리시큐 - 전체기사 2026. 9. 28. 16:00

디지털자산 이용자 보호를 위한 웹3 보안 해커톤 '트러스트404(TRUST404)'의 최종 발표 및 시상식이 29일 서울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악성 스마트계약 탐지, 개인정보 노출 최소화, 제3자 검증 기술 등을 주제로 기술 심사를 통과한 4개 팀이 개발 결과를 발표한다. 안암145와 고려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블록체인밸리가 공동 주최하며, 현장 발표를 거쳐 결정되는 최종 수상팀에게는 총 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빅오, 네트워크 인증 취약점 재현…비밀번호 틀렸는데 접속 성공
데일리시큐 - 전체기사 2026. 9. 28. 15:55

네트워크 인증·보안 기업 빅오가 자체 시험환경에서 RADIUS 인증 프로토콜의 '블라스트래디어스(CVE-2024-3596)' 취약점을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 이 취약점은 공격자가 통신에 개입해 인증 거부 응답을 승인으로 위조할 수 있어, 잘못된 비밀번호를 입력해도 접속이 허용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빅오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번 실증 연구를 진행했으며, 해당 결과를 자사 네트워크 인증 플랫폼 '와이즈오스(WiseAuth)'의 보안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Certainties in life: Death, taxes, and critical Citrix vulns under attack
The Register Security 2026. 9. 28. 15:49

Citrix가 NetScaler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 및 게이트웨이 제품에서 8개의 취약점에 대한 게시판을 발표했으며, 이 중 3개는 심각한(critical) 등급입니다. 원격 코드 실행을 허용하는 CVE-2026-88771과 메모리 오버플로우 취약점인 CVE-2026-88772는 이미 공격에 악용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되었습니다. 미국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CISA) 또한 위협 행위자들이 전 세계적으로 이 취약점들을 적극적으로 악용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HCL소프트웨어 “금융권 패치 관리, 배포보다 실제 적용 확인이 중요”
데일리시큐 - 전체기사 2026. 9. 28. 15:45

HCL소프트웨어는 '금융 테크 컨퍼런스 2026'에서 단일 에이전트 기반으로 자산 상태를 파악하고 패치 배포를 지원하는 플랫폼 '빅픽스(BigFix)'를 소개했다. 윤희성 상무는 금융기관의 관리 대상이 클라우드와 AI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취약점 발견 시 영향받는 자산을 신속히 찾아 조치하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단순한 패치 배포율을 넘어 실제 적용 여부와 미조치 자산을 추적하여 확인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통신3사 CEO “개인정보 보호가 기업 최우선 경영 가치”…개인정보위원장과 공동선언문 발표
전자신문 - SW/보안 2026. 9. 28. 15:30

SK텔레콤·KT·LG유플러스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가 개인정보 보호를 기업의 최우선 경영가치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함께 발표한 공동 선언문에서 이들은 CEO와 이사회의 책임을 강화하고 사전예방 중심의 정보보호 거버넌스를 확립하기로 했다. 또한 모든 서비스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주기에 개인정보 보호 중심 설계를 내재화하고, AI 서비스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며 관련 기술 연구개발을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CrowdStrike and NVIDIA Extend Security Across the AI Stack
CrowdStrike Blog 2026. 9. 28. 13:00

엔비디아(NVIDIA)는 AI 에이전트가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런타임 및 인프라 전반에 다계층 보안 제어를 제공하는 오픈소스 플랫폼인 'NVIDIA Open Agent Safety Platform'을 발표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와 엔비디아는 AI 에이전트 스택 전반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자체에 의존하지 않는 독립적인 보안 제어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안전한 런타임을 제공하는 NVIDIA OpenShell과 NVIDIA BlueField-4 DPU에서 독립적인 감시자 역할을 하는 NVIDIA Sentry 등의 기술을 통해 다계층 보안을 구현한다.

개인정보위,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 국제협력 논의
전자신문 - SW/보안 2026. 9. 28. 12:00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인공지능(AI) 혁신과 개인정보 보호의 조화를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29일 '글로벌 AI 프라이버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글로벌 프라이버시 총회(GPA) 의장을 비롯해 유럽, 일본, 홍콩의 개인정보 보호 기구와 국내외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AI 혁신과 프라이버시의 조화, 각국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협력, 그리고 아동·청소년의 개인정보 보호 방안이 포함되었다.

에이전트 보안 시장의 새 격전지, 아이덴티티 관리
ITWorld 2026. 9. 28. 11:15

AI 에이전트의 사용이 급증하면서 아이덴티티 및 접근 관리(IAM) 기업인 옥타(Okta)는 에이전트 보안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AI 에이전트를 위한 옥타' 플랫폼을 내세우고 있다. 가트너는 AI 에이전트 사용 증가에 따라 AI 보안 시장이 2028년 7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기존 IAM 업체뿐만 아니라 사이버 보안 기업들도 인수를 통해 에이전트 보안 시장에 진출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주간 시작…국세청·네이버 등 763개 기관 참여
전자신문 - SW/보안 2026. 9. 28. 10:09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다음달 2일까지 '2026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하여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실천 문화를 확산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세청, 네이버 등 총 763개의 공공 및 민간 기관이 참여하여 자체적인 인식 제고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개인정보위는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이 인공지능(AI) 혁신의 토대가 된다는 인식을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