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레일즈의 장내매수로 인해 DSR제강 최대주주의 주식 수가 1300주로 증가해 합계 보유주식은 773만2144주가 됐다. 이는 온레일즈가 8월 10 일과 12 일에 각각 보통주식 500 주와 800주를 취득한 데 따른 것으로,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기준보다 0.01%포인트 상승해 53.70%로 보고됐다. 발행주식총수는 1440 만주로, 매출액은 2266 억원이며 영업이익은 280 억원을 기록했다.
GS글로벌이 2026 년 2 분기에 매출액 1 조 1,349 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17 억 1,700 만원으로 전년대비 40.8% 감소했다. 상반기 누계 실적에서도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45 억 6,900 만원에 그쳐 전년동기 대비 31.3% 줄었다.
종합 상사 기업 LX인터내셔널은 자회사 포승그린파워의 PF 차입금 차환과 경영 안정성 확보를 위해 금전대여 한도 1200억원을 결정했다. 이사회는 2026년 8월 12일에 결의를 열고, 거래일자는 2026년 8월 28일로 정해졌다. LX인터내셔널의 자기자본 대비 대여금액 비율은 약 3.4%이며, 연 4.6%의 이율을 적용한다.
이엠앤아이 사실상 지배주주인 고창훈 대표이사가 보통주를 장내 매수해 소유 주식 수량을 18만 주에서 26만 2062주로 늘렸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인 2026년 8월 11일 현재 그의 지분율은 직전 대비 0.38%포인트 상승한 1.22%로 기록되었다.
엘엑스인터내셔널이 계열회사 포승그린파워에 금전보충 사유 발생 시 후순위 대여하는 약정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사회는 거래일자를 2026 년 8 월 28 일로 정하고, 이자율을 연 4.60% 로 설정하며 총잔액 기준을 기존 계약 포함 1860 억원으로 보고 결의했다.
부동산 개발 기업 에스케이디앤디(210980)의 10% 이상 주주 한앤코개발홀딩스가 장외매수로 보통주를 추가로 취득해 주식 수량을 582만 1751주로 늘렸다. 이로 인해 소유 지분율은 직전 기준일인 47.42%에서 이번 기준일인 78.69%로 상승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2일 국회 전체회의에서 쿠팡이 미국 정치권과 행정부를 상대로 광범위하게 로비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가 쿯을 차별적으로 대우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으며, 오해가 있을 때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설명을 이어가고 있다.
푸른파트너스자산운용은 특수관계인 푸른 유아이엘 신기술조합 제1호에 현금 12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조합의 총출자액은 154억원이며, 투자 목적은 투자수익 제고이다.
플랜트 및 종합 건설 기업 웰크론한텍의 강영길 대표이사가 2026 년 8 월 5 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 만 8 주를 취득했다. 2026 년 8 월 12 일 기준 그의 주식 보유 수는 직전 대비 1 만 8 주의 증가로 총 5 만 9300 주이며, 소유 지분율은 0.04%p 상승해 0.26%가 됐다.
사조씨푸드는 이사회가 2026년 8월 12일 결의하여 신한은행으로부터 하인즈 남양물류센터를 90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 계약금, 중도금 및 잔금을 분할 납부하는 방식으로 거래대금은 현금으로 지급되며 자금 조달은 자기자금과 금융기관 차입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미스토홀딩스는 2026년 8월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11만4,416주를 최대 50억원 규모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주가 변동성 완화 및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유가증권시장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유진투자 증권이다. 회사는 연내 별도의 이사회 결의를 거쳐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소각 시점은 확정될 때 공시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는 올해 미국 AI 투자가 약 58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며, 이는 GDP의 1.8% 규모다. 골드만삭스 분석은 AI 투자와 다른 산업 투자 간의 '구축효과'가 아직 뚜렷하지 않다고 보고 있다. 데이터센터 건설이 민간 비주거용 건설의 9%를 차지했으나 제조업 시설 감소로 인력 및 자재 활용 여지가 생겼고, 빅테크 기업들은 설비 투자를 줄이는 대신 자사주 매입을 축소해 재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