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상승에도 주요 금융지주 주가는 한 달 새 5~12% 하락했으며, 예금 조달비용 증가가 대출 금리 조정보다 먼저 수익성에 부담을 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KRX 은행 지수는 지난달같은날 대비 8.13% 하락했고 신한지주는 12.10%, 하나금융지주는 9.14%, KB 금융은 6.28%, 우리금융지는 4.99% 떨어졌습니다. 시장에서는 4 분기부터 대출금리 상승 효과와 연말 주주환원 확대가 반등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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