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는 연어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재생 물질인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와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를 기반으로 스킨부스터 '리쥬란'을 개발하여 세계 약 50개국에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손지훈 대표는 고함량 리쥬란, 네오콜라겐,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EBD) 등 세 가지 새로운 성장축을 설정해 화장품 사업 확장과 크로스보더 M&A를 통해 '토털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임을 밝혔다. 세계 5 개 권역에 현지 거점을 구축하여 '24 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글로벌 기업'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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