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지난 8일 이천캠퍼스 수펙스센터에서 '2026 SK하이닉스 미래포럼'을 개최하여 AI 시스템 설계 및 풀 스택 메모리 전략 방향성을 공유했다. 포럼에서는 HBM, DRAM, CXL, SSD 등 워크로드 맞춤형 메모리 계층과 3D 기술의 경계 허무가 주요 논의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SK하이닉스는 기존 공급업무를 넘어 고객과 파트너와 함께 AI 시스템을 설계하는 '풀 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로의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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