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과 조지아 법무부 파아타 살리아 장관이 체결한 양해각서를 통해 2028년까지 3 년간 트빌리시에 '디지털정부 협력센터'를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센터는 한국 인공지능 및 디지털정부 모델을 코카서스 지역 진출 거점으로 활용하며, 현지 전문 인력 파견과 법제도 자문, 정보시스템 시범 구축 등 협력을 추진한다. 올해에는 조지아 디지털정부 포털 고도화 전략 수립, 공공 AI 사례 자문, 공무원 초청연수를 통해 역량 강화를 중점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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