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SK텔레콤, 카카오, KT 컨소시엄이 각기 다른 플랫폼에서 '모두의 AI'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공동 브랜드와 공통 접점 마련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베타서비스는 9 월 말부터 10 월 초 사이 또는 10 월 중순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12 월에 정식 공개를 목표로 한다. 내년도 예산은 GPU 임차 비용으로 약 1700 억원, 컨소시엄 지원금과 에이전트 생태계 확장을 위한 자금 등으로 총 2500 억원이 책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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