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인 경인여자대학교 총장은 AI 시대에 지식을 많이 아는 것보다 문제를 발견하고 정확하게 물을 수 있는 '질문하는 힘'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공감, 소통 및 배려와 같은 인간 고유의 능력이 기계가 대체하기 어려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특히 보건의료나 K-컬처 분야에서는 여성의 이러한 강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AI 활용 교육과 함께 인성 교육을 강화하여 기술적 역량을 갖춘 동시에 따뜻한 인간성을 지닌 여성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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