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중소기업중앙회, DB손해보험은 오는 3일 업무협약을 체결해 영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간 환경책임보험료의 최대 50%를 지원한다.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하며, 가입 기간 중 사고 이력이 없어야 하고 최근 3 년 이내 오염 피해나 법령 위반으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기업을 제외한다. DB손해보험은 사업 재원으로 5 억원을 출연하고, 정부는 내년부터 위험도 진단과 시설 개선 지원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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