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현대자동차, MTR, 키즈노트는 어린이 통학 차량의 승하차 확인 및 안전 관리를 위한 솔루션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는 위성 신호 보정 기술을 활용한 정밀 위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대차는 스타리아 EV 기반 차량 데이터를 제공하며 MTR은 해당 차량에 대한 자기인증을 담당한다. 4개사는 인공지능과 초광대역(UWB),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술로 잔존 아동 감지부터 실시간 위치 공유 및 자동 운행일지 기록까지 구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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