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은 통풍치료제 epaminurad(URC102)의 다국가 제3상 임상시험 결과를 수령하며, 6mg군은 기존 치료제 Febuxostat 대비 혈중 요산 감소에서 우월성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한국·대만·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5개국 52개 기관에 참여해 총 612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는 Epaminurad 6mg군 반응률이 Febuxostat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으나, 안전성 평가에서 두 약물 간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회사는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품목허가 신청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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