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네팔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한국인 직원 6명이 연락 두절되고 10명은 고립된 상태입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직원 안전 확인과 무사 귀환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지 관계 당국 및 유관 기관과 협력하며 가능한 모든 채널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네팔 라수와 지역에 수색·구조 등 피해 수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500만 달러를 긴급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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