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제1차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가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 자문위원 10명을 위촉하며 출범했다. 이번 회의에는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관 등 정부 관계자와 민간 UI/UX 전문가들이 참석해 공공 웹사이트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한 총리는 부처별로 흩어진 온라인 행정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을 재검토하고, 버튼 위치 같은 작은 변화로 클릭 횟수를 줄여 국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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