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10일 제주도 제주시 도남동과 애월읍에서 'EHS 올인원' 및 'EHS 히트펌프 보일러'의 실증 작업을 진행 중으로, 올해 내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가스보일러 대비 냉방·난방·온수 기능을 통합한 이 제품은 초기 설치비가 높지만 에너지 효율이 높아 장기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 삼성전자는 고효율 기술로 연료비를 크게 줄이고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며, 난방 전기화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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