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은 수질 개선 기술 스타트업 지오그리드와 협력해 방글라데시 케라니간지 지역의 공공기관과 교육시설에 통합형 스마트 정수시스템 '블로스'를 설치,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 정부와 국제협력단(KOICA)이 공동 추진하는 KOICA CT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지 주민 및 교육 시설 이용자의 식수 개선과 수인성 질병 예방을 목표로 한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방글라데시 식수 환경 개선을 기대하며 국내 혁신기업과의 상생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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