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중·후의 컨디션에 맞춰 영양소를 설계한 '상황 맞춤형 웰니스 푸드'를 개발하는 푸드테크 기업 츄구미는 오는 9 월 여행용 비타민 젤리, 구강건조 케어 캔디 및 세 단계 패키지인 TRIPLE-IT 를 출시할 예정이다. 대표 윤소호 씨는 개인 경험과 교보생명 사내벤처팀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간식 형태로 영양 관리를 해결하려는 창업 의도를 가지고 있으며, 제품 개발 과정에서 기능성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 수십 차례 배합을 수정했다. 현재 츄구미는 15 개국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고 미국 노스이스턴대학교와 일본 돈키호테 등 주요 유통 채널과 협의를 진행 중이며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농식품 벤처육성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사업화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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