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는 21일 제29차 전체회의를 열고 고민수 상임위원을 초대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고 부위원장은 연세대 법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강릉원주대 및 강원대를 거쳐 교수로 재직하며 방송광고산업활성화전문위원회 위원, 청렴옴부즈만 위원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한 바 있다. 그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3월 31일까지이며, 그는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방송미디어통신 분야 발전을 도모하고 국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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