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은 핵미사일 기지 대드론 훈련을 위해 중국 DJI 드론 구매 공고를 냈으며, 이는 실제 위협 상황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상용 드론의 탐지와 전자전 능력을 시험하기 위한 목적이다. 다만 미군 문서에 따르면 DJI 는 세계 시장 점유율 80% 이상이라는 근거 없이 고유한 통신 프로토콜과 신호를 가진다고 명시하지 않았고, 중국산 드론은 일반 조달·운용으로 법적으로 제한되어 있어 훈련용 모의표적 시험 등 예외적인 목적에만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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