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AI 사업에 SKT, 카카오, KT 등 주요 기업들이 각기 다른 전략으로 참여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달 말 사업자 선정을 통해 연내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SKT는 자체 모델과 타사 국산 모델을 조합해 금융·의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에이전트형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고, 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 고객 접점을 활용해 의료와 돌봄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KT 는 여러 독파모 개발사를 포함해 과업별로 적합한 모델을 연결하는 멀티 LLM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이스트소프트는 기존 서비스에 AI 기능을 추가하여 에이전트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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