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은 장애인의 복지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전자신문에 '복지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일상 문장으로 질문하면 대화형으로 관련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기존 플랫폼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코엑스와 DMK글로벌과 공동으로 19∼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AI 서밋 서울&엑스포'(AIS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7개국 118개사가 참가해 다양한 섹션의 전시와 전문가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제 26 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에 '와이드뷰 디스플레이'를 처음 공개해 폴더블 접힘부 휘도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 작년에 이어 2 년 연속 가장 많은 기술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LG 디스 플레이 는 FMM 없이 픽셀을 형성하는 세계 최초의 차세대 OLED 패터닝 기술을 공개하며 데이터 전송 속도를 2 배 높이는 구동 기술과 함께 해당 성과로 동일 상을 받았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달 18~2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 26 회 국제정보 디스플레이 학술대회 (IMID 2026) 에서 와이드뷰 디스플레이와 세계 최대 크기의 20 인치 와이드 스트레처블을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기존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휘어진 부분 밝기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신규 유기발광층 소재와 구조를 재설계한 최신 광시야각 기술을 적용했다.
LG디스플레이는 기존 파인메탈마스크(FMM)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 차세대 패터닝 기술 'FLiPP'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픽셀 개구율이 약 55% 높아져 휘도를 1.6배 높이고 수명을 2.4 배 늘리며 소비전력을 13%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OLED TV 패널의 주사율을 기존 144㎐에서 165㎐로 개선한 '초고속 이중 주사(HDS)' 기술은 올해 IMID 디스플레이 대상에 수상했으며 해당 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이미 상용화되어 양산 중입니다.
모햇이 위탁 운영 중인 경북우리집RE100협동조합은 지난 1년간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판매한 수익의 일부로 에너지복지기금 1,200만 원을 기탁했다. 모햇은 2023년부터 경북 지역에 꾸준히 기금을 전달해 왔으며, 향후 친환경 에너지 수익을 모아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기금 규모를 누적 4억 6,000여만 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IMID 2026'에 차세대 OLED 기술을 동시 공개하며 기술 주도권 경쟁을 벌였다. 삼성은 유기발광층 재설계를 통해 광시야각과 균일한 화질을 구현한 와이드뷰 디스플레이 및 화면 크기를 확장하는 타일링 기술을 선보였으며, LG는 기존 금속 그물망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구율을 55% 향상시킨 FLiPP(플립) 패터닝 기술로 휘도·수명·소비전력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국가 간격에 가까운 자율 공격의 첫 사례로, 중국어 운영자가 복잡한 AI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정부 기관을 타겟팅하고 침해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공격은 대만 지역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미시간주 랜싱 공장이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공장에는 연간 총 35GWh 이상의 ESS용 LFP 배터리와 전기차용 NCM 배터리를 생산하는 복합 제조 거점이 포함된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CEO는 이를 북미 ESS 시장 내 경쟁력 강화 및 5대 생산거점 네트워크 완성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AI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 강화 방안'을 주제로 개최한 프라이버시 챌린지에서 대학생 팀인 '밥아저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팀은 흩어진 온라인 게시글 정보를 종합해 특정인을 추정할 수 있는 AI 기반 위험 분석과 정보 노출 감축 방안을 제안했으며, 상장과 함께 Npay 포인트 150만원을 받았다.
잡플래닛은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커리어 서포터즈 '커리어 크리에이터 크루'를 발대식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발된 20대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8명은 8월부터 11월까지 잡플래닛 서비스와 데이터를 활용해 SNS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다.
데이터넷은 슈퍼브에이아가 LG AI연구원 컨소시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 차 평가를 통과해 3 차수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비 LG 계열사 중 유일하게 고성능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직접 참여한 슈퍼브에이아이는 초거대 모델 K-엑사원의 비전·영상·피지컬 AI 영역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