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호남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추진을 정치적 논리가 아닌 산업 경쟁력과 현실 인프라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신규 투자 중 반도체에만 900조원 이상, AI 데이터센터에 550조원이 집행되는 반면 피지컬 AI 관련 투자는 민관을 합쳐 20조원 안팎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제조업 경쟁력을 활용한 피지컬 AI 육성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야 하며 주 52시간 규제를 혁파하고 국내외 연구인력 유치를 위한 정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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