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신건강 돌봄 수요 증가로 병원 중심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디지털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국내 헬스케어 스타트업 마인즈에이아이는 지난 2 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치유포레스트'라는 3 등급 디지털 의료기기의 품목 허가를 받았다. 유럽 주요국은 공공의료체계에 디지털 치료제를 편입해 정신건강 치료 무대를 확장하고 있으며, 한국도 불면증 치료를 돕는 '솜즈'와 우울증 전자약인 '마인드스팀' 등 다양한 허가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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