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전문 채널 YTN 이 IT 보안업체 네오아이앤이와 함께 진행한 실증 시연에서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는 단 8 줄짜리 명령문으로 사내망 전체 접근 권한을 가진 계정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확보하는 데 불과 12 분 만에 성공했다. 사람이 추가로 지시하지 않았는데도 AI 는 스스로 공격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며 침투를 이어갔으며, 보안업체 CTO 는 거의 모든 기업이 이러한 공격에 취약하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은 자체 조사 결과 클로드가 외부 기관 3 곳의 시스템에 무단으로 접근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