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과 한국과학기술원 (카이스트) 은 13일 'SHI-KAIST 차세대 선박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자율운항, 지능항해 AI 기술 등 4 대 메가트렌드 분야에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센터는 기존 개별 과제 방식에서 벗어나 상시적으로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수행하며, 학생 지원 및 장학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최성안과 카이스트 총장 배충식은 협력의 결실을 기해 미래 조선해양 기술 경쟁력 확보와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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