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은 정부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진행해온 전기 이륜차 민관협력 실증사업이 인정받아 한국형 녹색대전환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에 선정되었다. 배민은 정보기술 (IT) 플랫폼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현재 국토교통부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아 서울 강남·서초·송파·강동구 등 약 80 대 규모의 전기 이륜차 LED 배달통 광고 실증사업을 전국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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