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키즈는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위프'를 운영하며 지난 11일 총액 15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카카오벤처스 등 8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위프의 결제 이용자 일평균 체류 시간은 217 분이며 서비스 출시 후 9 개월 만에 월 매출은 초기 대비 1000 배로 성장했다. 현재 일본과 대만, 태국, 미국 등을 포함한 13 개국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고 전체 매출 약 40% 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연말까지 이를 60% 이상으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