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매체 테크레이더의 스팀 하드웨어 설문조사에 따르면 올 7 월 기준 16GB VRAM 그래픽카드 비중이 전월보다 1.4%p 증가해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으며, 이는 RTX 5060 Ti 등 최신 제품 판매와 AMD 라데온 카드 인식 문제 수정 등의 요인이 작용한 결과이다. 다만 엔비디아 및 국내에서 메모리 가격 인상이 시작됨에 따라 최대 30%까지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어, 게이머들은 더 많은 VRAM을 원하지만 시장 비용 부담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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