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AI 기반 취약점 탐지 프로그램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전력, 수도, 통신 등 150개 핵심 인프라 기업을 추가했습니다. 이번 확대로 더 많은 보안 결함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발견된 취약점을 공급업체들이 적시에 패치할 수 있을지에 대한 '병목 현상'이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AI가 취약점 '발견'의 문제를 넘어 '대응 및 해결'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으며, 자동화된 패치에 대한 신뢰 확보가 관건이라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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