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업비트 계정과 API 키 대여·구매 요청이 확산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두나무는 시세 조회만 위한 공개형(Public) API 가 존재하므로 별도의 인증 없이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 이를 이유로 계정을 빌리거나 구매하는 행위는 불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외부에 계정 정보나 시크릿 키가 유출될 경우 자산 탈취 등 사기에 악용될 수 있으므로 즉시 삭제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키는 제거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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