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VivaTech) 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AI 팩토리 및 인프라 기술을 공개하며 유럽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습니다. 폭스콘은 엔비디아의 최신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랙 스케일 슈퍼컴퓨터 구축 기술과 액체 냉각 시스템 등을 선보였으며, 프랑스 기업 불(Bull) 및 엔비디아와 협력해 유럽 현지에 AI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자체 개발한 전기차와 공장 조립 작업을 시연하는 휴머노이드 로봇도 전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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