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소프트테크와 텔스타는 제조 피지컬 AI 플랫폼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텔스타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LINK5'를 기반으로 공장 데이터 분석, 이상 징후 탐지, 원인 파악 및 대응 방안 수립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슈어소프트테크는 지난 24년간 쌓아온 소프트웨어 개발·검증 역량을 활용하고, 텔스타는 생산라인 자동화 경험과 기술을 제공하여 실제 공장에서 안전하게 작동하는지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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