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 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코드게이트 2026 에서 KAIST 해킹 랩은 일반부에서 18 위, 주니어부에서 2위를 차지하며 AI 해커의 실력이 인간 전문가를 완전히 압도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유용함을 확인했다. 김용대 한국과학기술원 교수와 박세준 티오리 대표 등은 공격자가 실제로 AI 를 사용한다는 증거가 나타나고 있으며, 보안 인력은 탄탄한 기초 체력과 방향 설정 능력을 바탕으로 AI 를 체계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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