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 및 서남권에 반도체 투자를 발표하자 광주 지역 경제계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광주상공회의소와 광주경영자총협회는 이번 투자가 국가 균형 발전과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광주를 반도체 투자 후보지로 언급했으며,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서남권에 400조 원을 투입해 새로운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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