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 글 (21903)

🔍
한전KPS, AI 감사 부작용 막는다…'이지스' 구축 착수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7. 16:30

한전KPS는 감사 업무에 도입된 AI 에이전트의 부작용과 위험을 줄이기 위해 'KPS AI 이지스(AEGIS)' 방어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담반을 꾸리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감사보고서 자동 생성, 문장 검토, 과거 징계사례 분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데이터 분석으로 이상징후를 식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성규 한전KPS 상임감사는 민감한 정보를 학습하는 AI 에이전트를 도입함에 따라 윤리성과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원문 보기 →
AI기반 사이버 공격에 맞설 보안 방안은…전략경제자문단 회의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7. 16:30

재정경제부 전략경제자문단은 7일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을 방문하여 양자 보안 분과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AI 기반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는 개발·운영 전 주기 보안 자동화 방안이 논의되었고, 상시 취약점 점검 및 데이터 활용 단계까지 보호하는 암호 기술 고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원문 보기 →
'국정 PM' 자처한 韓 총리…“국정 현안, AI·데이터 연계로 뚫겠다”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7. 16:30

취임 100일을 앞둔 한성숙 국무총리는 문서상의 완벽보다 병목 지점을 찾아 디테일하게 챙기는 프로젝트 매니저 역할을 수행하며, AI 행정과 국토공간 대전환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정부 부처 간 데이터 연계를 통해 현장을 직접 바꾸고, 주택 공급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디지털 주택공급 상황판' 대국민 공개를 약속했다.

원문 보기 →
[뉴스줌인] 국산 SW 육성과 공공 발주의 엇박자…“공정 경쟁 환경 제공해야”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10. 7. 16:30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K 에듀파인 고도화 사업에서 통합발주와 상용 SW 28 종의 묶음으로 인해 외산 제품 선택이 강제되어 국산 소프트웨어와의 공정 경쟁 환경은 제공되지 않고 있다. 발주처가 안정적인 운영을 우선시하며 검증된 기존 제품을 채택하는 구조는 새로운 제품의 비교 대상에 오르기 어렵게 만들고, 이는 중소 SW 기업의 독립적인 역량 강화와 기술력 증진 기회를 차단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원문 보기 →
국산 외쳤지만…공공 사용 핵심 SW, 외산 80% 육박
전자신문 - 오늘의뉴스 2026. 10. 7. 16:30

"2026 년도 범정부 EA 기반 공공부문 정보자원 현황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OS 는 사실상 전량 외산인 반면 DBMS 와 웹서버 등 핵심 SW 의 경우 약 75% 가외산으로 국산이 경쟁할 수 없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6 년도 범정부 EA 기반 공공부문 정보자원 현황 통계 보고서'(2025 년 기준)에 따르면, OS 는 사실상 전량 외산인 반면 DBMS 와 웹서버 등 핵심 SW 의 경우 약 75% 가외산으로 국산이 경쟁할 수 없는 구조를 보이고 있다. 업계는 발주 방식이 하드웨어와 개발과 SW 를 묶어 통합발주로 이루어지는 경우, 검증된 해외 제품이 책임 소재 측면에서 더 안전하다고 보며 이는 국산 제품의 실적 축성과 시장 진출을 막고 있는 것으로 지적한다.

원문 보기 →
허리와 등 굳은 600년전 세종대왕 통증, '강직성 척추염' 닮아
전자신문 - 속보 2026. 10. 7. 16:29

자생한방병원이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세종대왕의 통증 양상을 현대 의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강직성 척추염 관리법을 소개했다. 당시 세종은 명나라 사신을 위한 연회에 참석하려다 허리와 등이 굳어 움직임을 어렵게 겪었으며, 이는 강직성 척추염에서 나타나는 증상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실록 기록만으로 세종이 실제 강직성 척추염을 앓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원문 보기 →
CertiK 보고서, 에이전틱 AI의 보안·컴플라이언스 도입과 과제 조명
데일리시큐 - 전체기사 2026. 10. 7. 16:29

글로벌 보안 기업 서틱(CertiK)은 AI가 단순 보조 도구를 넘어 권한 내에서 조사와 판단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 도구들과 달리 에이전틱 AI는 외부 도구를 호출하며 실시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자금세탁방지(AML), 웹3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 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서틱은 AI의 자율성 증가가 오인 사고나 프롬프트 인젝션 조작 위험을 낳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역할과 권한 범위를 명확히 정의하며 최종 책임은 도입 조직에 있음을 강조했다.

원문 보기 →
기업은행, 중소기업 AI 도입 '원스톱' 지원…진단부터 현장 안착까지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10. 7. 16:27

기업은행은 인력과 자금 부족으로 AI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역량 진단부터 현장 안착까지 지원하는 'AI ACT'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오는 11 월 23 일에서 25 일에 IBK 충주연수원에서 핵심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실전형 'AI ACT 캠프'를 개최하며, 교육 후에도 맞춤형 AI 시스템을 구축할 때까지 컨설팅을 제공한다.

원문 보기 →
물건 찾아 바코드 스캔-재고 확인까지 척척…유통가, 휴머노이드 도입 속도전
동아일보 - IT/의학 2026. 10. 7. 16:27

롯데하이마트와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국책과제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자체 기술로 외산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올해부터 2031년까지 5 년간 추진되며, 물류센터 내 상품 피킹·검수 등 6 개 공정에서 실증을 진행한다.

원문 보기 →
지질자원연, 바다 밑 이산화탄소 저장소 통합평가체계 구축
연합뉴스 - 산업 2026. 10. 7. 16:26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탄소저장연구센터는 이산화탄소 저장 후보지의 발굴부터 개발 준비까지 전 과정을 평가할 수 있는 '저장준비도 (SRL) 기반 9 단계 통합평가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국내 해양 8 개 후보지역 중 탐해 2 호 자료를 활용해 서해 군산분지 동쪽에서 SA1∼SA3 등 3 개의 저장 유망 지역을 도출했다.

원문 보기 →
금융권 연쇄 유출…가시화된 AI 해킹, 어떻게 대응할까
동아일보 - IT/의학 2026. 10. 7. 16:25

2026 년 9 월 말부터 신한은행 등 총 7 개 기관이 피해를 입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해 약 6 만 7000 여 건의 정보가 유출되었다는 것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은 중국어권 오픈소스 도구인 '아르텍스 (ARTEX)'를 활용한 정황을 파악하고, AI 도구를 이용한 해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을 밝혔다.

원문 보기 →
정은경 장관, "저소득층·노후소득 보장 강화, 지역 필수의료 확충"
디지털타임스 - 최신 뉴스 2026. 10. 7. 16:22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저소득층 지원 강화와 노후소득 보장 체계 개선을 약속했다.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국립대병원을 지역거점병원으로 육성하고, 내년도 복지부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148조원으로 편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