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치지직은 2026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중계와 자체 AI 기술인 '스포터'의 시너지로 국내 스트리밍 플랫폼 1위 입지를 굳혔다.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남자 축구 결승(10월 3일) 123만명, 야구 결승(9월 26일) 118만명, 농구 결승(9월 27일) 40만을 기록했으며, 9 월 MAU 는 450 만 8 천 명을 돌파했다. 아시안게임 폐막 전까지 스포터가 생성한 AI 클립 수는 총 4600 여개이며 재생 수는 5320 만회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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