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총 규모 약 800조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삼성 평택캠퍼스를 두 번째로 방문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팹 4기 규모의 생산거점을 조성하며, 정부와 지자체는 내년 초 우선 개발부지 기반공사에 들어가 2030 년 중순 첫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30 년 양산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팹 건설보다 먼저 전력 약 6.3GW 와 용수 하루 최대 65만톤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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