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이상고온으로 올해 미국흰불나방과 솔잎혹파리 등 주요 산림병해충이 확산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5 년 중 최대 피해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김선교 의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꽃매미의 피해 면적은 2021 년 823㏊에서 지난해 2 천 501㏊로 3 배 이상 증가했고, 미국흰불나방 피해는 2024 년까지 8 천 878㏊에 달했다. 김선교 의원은 새로운 외래종의 유입과 정착을 차단하는 선제적 관리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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