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고양연구원과 함께 전문가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 글로벌 AI 허브 포럼'을 열었다. 이왕준 국제병원연맹(IHF) 차기 회장은 WHO 보건 AI 기능을 고양에 유치하고 IHF 와 WHO 의 협력 관계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안지호 연구위원은 제네바 사례를 들어 국제기구 모임을 통한 협력을 강조했다. 고양시는 오는 14 일 정부 입지 선정 공청회에서 기준과 지침을 검토할 예정이며,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지난 9 월 7 일 출범한 이후 정부의 공모 전까지 10 만명 서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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