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큐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전남테크노파크가 시행한 '지역수요맞춤형연구개발사업'으로 생분해성 AI 스마트 부표를 개발하고 완도 양식장에서 데이터 수집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기존 EPS 소재 부표의 해양 플라스틱 오염과 미세플라스틱 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해선이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해 PHA 기반 바이오플라스틱 등 8 종을 분석한 후 최적 배합 시제품을 제작했다. 개발된 'SmartBuoy 스마트 양식장 관리 시스템'은 염분·용존산소·pH 및 플랑크톤 농도 등을 실시간 측정하고, AI 기반 전복 수확 예측 모델이 88.6%의 정확도를 보이며 해수 상태를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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