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2026 시큐업&해커톤' 기조연설에서 보안은 AI 밖에만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AI에 내재된 보안을 구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에이전틱 AI의 자율적 취약점 탐지나 공격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 기존 보안 거버넌스를 재설계하고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 5대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 라온시큐어는 원억세스, 원해커 등 관련 솔루션 5 종과 휴머노이드 '라원이'를 활용한 인증 기술을 공개했으며, 모바일 신분증 기반 해커톤 결선에서는 파스칼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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