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7 년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내년 10 억 원을 들여 스마트 경로당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30 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리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정보통신기술(ICT) 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으로, 구체적으로 30 여 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기반 문화·여가·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경로당(122 개) 에 순회 건강검진과 사물인터넷(IoT) 기반 안전 센서를 설치하는 사업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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