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지난 29일 대구광역시, 재단법인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6개 기관과 '자율주행 화물운송 실증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상원 CLS 상무와 김신영 대구광역시 미래모빌리티과장은 10월부터 달성군 국가산업단지와 수성알파시티를 연결하는 노선에서 25톤 자율주행 화물차 운영을 지원할 것으로 밝혔다. 실증 운행은 현행 법률과 안전 기준에 따라 진행되며, 차량에는 항상 안전요원 1명이 동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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