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톨러런스 바이오가 일본 타나베파마로부터 인터루킨-33 중화 항체 'TLB-33(MT-2990)'을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란시스코 레온은 TLB-33과 기존에 확보한 NT-I7(에피넵타킨 알파)이 흉선 기능 보존 및 회복을 위한 상호보완적 전략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네오이뮨텍은 계약 조건 충족 시 최대 2억6000만달러 규모의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수령할 예정이며, 톨러런스 바이오는 자금 확보와 파트너십을 통해 임상 개발 탄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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