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AI재단은 다음 달 7일 코엑스에서 '서울 AI 윤리·거버넌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라이너 베슬리 주한 EU대표부 디지털 참사관,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소장, 라밋 데브나트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 및 임시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선임전문관이 참여해 유럽의 AI 규제와 윤리 정책 흐름과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기술 활용만큼 안전성과 책임성 확보가 중요하며 신뢰할 수 있는 AI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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