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내년 말까지 거래시간 확대와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며, T+1 결제주기 도입과 관련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티모시 커디히 미국예탁결제원 최고위험관리책임자는 속도 자체보다 자동화와 표준화가 뒷받침되는 안전한 속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피터 스타인 아시아증권산업협회 CEO는 투자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배관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 진동화 유가증권시장본부 상무는 2027 년 말까지 단일 보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장기적으로 24 시간 거래 전환을 대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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