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은 AI 개발 속도 조절을 제안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약 2조 달러(약 2700 조 원) 규모의 초대형 IPO를 추진 중이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에 각각 최대 100 억 달러, 50 억 달러 투자를 약속했으며, 샘 올트먼이 이끄는 오픈AI도 신규 투자 유치를 검토 중이다. 반면 토큰 가격은 전년 대비 41% 하락했고, 램프의 아라 카라지안 수석 이코노미스트와 모건스탠리는 가격 전쟁과 대규모 차입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채권 위험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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