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추석 연휴 귀경객 이동 편의를 위해 지하철과 시내버스, 고속·시외버스를 연장 운행한다.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1~8호선 및 우이신설선 등에서는 마지막 열차가 다음 날 새벽 1시에 도착하도록 조정하며, 이틀간 총 128회 증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노선은 밤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운행되며 서울발 고속·시외버스는 하루 평균 약 2만 5000명을 추가 수송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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